시간의 가성비

지하철독서-1607

by 진정성의 숲


Society 분초사회


1분 1초가 아까운 세상이다.

시간이 돈만큼 혹은 돈보다

중요한 자원으로 변모하면서

‘시간의 가성비’가 중요해졌다.


-트렌드 코리아 2024-

(김난도 외/미래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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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시간만큼 공평한 게 있을까?


그런데 반대로

시간만큼 불공평하게

쓰이는 것도 없지 않을까?


시간은 공평하나

그 시간을 쓰는 자가

누구냐에 따라


시간은 더없이 소중한

보물이 되기도 하고

함부로 버릴 수 있는

쓰레기가 되기도 한다.


나에게 시간은

어떤 존재인가?


요즘 시간을

압축해서 쓰려 노력 중이다.


전에는

절대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조금씩 해내고 있다.


시간이라는 무기를

어떻게 갈고닦느냐에 따라

내 삶이 변화가 일어날 거라

믿는다.


다시 나에게 묻는다.


지금 내 '시간'은

가성비가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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