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노는 법을 배워야 한다

지하철독서-1731

by 진정성의 숲


우리는
노는 법을
배워야 한다.

-아티스트 웨이,329p-
(줄리아 카메론/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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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노는 게
과분한 일이 되었나?

언제부터
노는 것 자체에
죄책감이 들었나?

지금
어깨에 짊어진 짐을
내려놓고 놀자.

어린 시절.

어두워지는 것도 모르게
놀이에 몰입했던

엄마가 화를 낼 정도로
끝까지 놀이를 놓지 못했던

내가 다시 되어보자.

그래도 된다.

아니

그래야 살 수 있다.

내 안에
신선한 공기가 필요하다.

먼지로 가득 찬 내 마음에
환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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