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숨기지 말자

지하철독서-1768

by 진정성의 숲


당당하게

‘즐기고 있다’라고 말하면

어쩐지 우쭐대며 자만하는 것

같기도 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지 않는 듯한 느낌도 있다.


-인생명강 23,집중력의 배신-

(한덕현/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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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지만,

꿈이 있다고

말하지 않았다.


하루의 시작이

즐겁고 설렜지만,

보통의 하루라 말했다.


하고 싶은 게

아직 너무 많지만,

숨기며 살았다.


왜 그랬을까?


나의 상태

나의 마음

나의 인생


왜 부정의 공감대에

더 신경 쓰며 살았을까?


이젠 더 이상 숨기지 말자.


부정의 공감대로

소속감을 만들지 말자.


나를 숨기지 말자.


즐기면서도

고군분투하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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