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공부는
진정한 자기다움을
찾는 과정이어야 한다.
-코나투스,39p-
(유영만/행성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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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다움'을
찾아야 한다.
정말 많이 들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자기다움을 찾을 수 있는 걸까?
인식의 단계에서
방법의 단계로 넘어가야 한다.
나를 아는 건 나뿐이겠지.
그럼 먼저
나에게 진지하게 물어야겠지.
'너란 사람은 어떤 사람이야?'
'네가 가장 좋아하는 건 뭐야?'
'네가 상처받을 때는 언제야?'
'네가 앞으로 하고 싶은 건 뭐야?'
'네가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였어?'
'너에게 가장 의미 있는 일은 뭐야?'
'너에게 소중한 사람들은 누구야?'
'네가 아이처럼 웃는 순간은 언제야?'
'네가 세상에 남기고 싶은 건 뭐야?'
'네가 너답다고 느낀 순간은 언제야?
etc.
끝도 없이 많은 질문들은
나 자신에게 묻고 답한 적이 있는가?
그것부터다.
거창하지 않다.
딱 한 시간만
작은 카페에 가서
핸드폰을 포함해
모든 외부의 연결을 끊고
질문하고 답해보자.
그것이
자기다움, 나다움을 찾는
시작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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