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과 가능성

지하철독서-1838

by 진정성의 숲


자신의 가능성과 꿈을

일부러 축소하지 마라.


더 많은 걸 원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레이트 식스 해빗-

(브렌든 버처드/월요일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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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해본 적도 없으면서

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던 걸까?


왜 방법도 찾지 않으면서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걸까?


내가 나의 울타리를 정하고

그 밖으로는 나갈 수 없다고

스스로 규정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나의 꿈.

나의 가능성.


그 한계는

생각으로 정해지는 게 아니라

실행하는 과정에서 정하는 게 아닐까?


실행해 보고

할 수 없다고 느끼는 건

'포기'가 아니라

'알아차림'이다.


아직 내 안에

남들 몰래 숨겨둔

꿈틀거리는 꿈이 있다면,


오늘

꺼내어 보자.


그리고

지금이라도

할 수 없는 건지

하지 않은 건지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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