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2

지하철독서-500

by 진정성의 숲



친구


누구를 만나러 갈 때

신이 나지?


그 사람이

바로


친구다.




나는


빛나는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다.


누구보다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다.


어떤 시련도 이겨내고

당당히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다.


라고


얼큰히 취한


친구가

나에게 얘기한다.


친구와 있으면


누구보다 빛나는 사람이 된다.

누구보다 가치 있는 사람이 된다.

누구보다 용감한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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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원, 보통의존재, p.89
#보통의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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