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시 꿈

지하철독서-2003

by 진정성의 숲


자신의 꿈에 대해

굳은 믿음을 갖고 달려간다면

그 사람은 뜻하지 않은 곳에서

놀랄 만한 성공을 거두게 될 것이다.


-죽은 시인의 사회,120p-

(N.H 클라인바움/서교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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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의 꿈은 무엇인가?


꿈이라는 말 자체가

어린 아이들한테나

어울리는 단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가?


누구나 한번은

자신의 꿈을 이루는

상상을 해 봤을 것이다.


그 행복한 상상이

왜 지금은 사치가 되었는가?


꿈은

누군가가 아닌 내 안에서

희망의 빛을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다.


꿈을 꿀 수 있는

시기와 나이 그리고 자격을

왜 내가 제한하고 있는가?


자신에

모든 가능성을 전제로 한

꿈을 생각해 보자.


그리고

모든 것이 처음이 되는

하얀 백지에 꿈을 써 보자.


미국의 화가

모리스 할머니는

75세부터 101살까지

화가로 활동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늦은 꿈은 없다.

시작하지 않은 꿈만 있을 뿐이다.


아직

꿈이 소중하다 말하고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과 가깝게 지내자.


아직

자신의 꿈에 대한

믿음이 가득찬

사람을 곁에 두자.


꿈은 꿈을 만나

에너지를 얻는다.


꿈을 말하는 사람들에 의해

꿈은 비로소 세상에 태어난다.


바로 지금

숨겨온 우리의 꿈을

다시 꺼내어 보자.


삶의 마지막 순간


그 꿈이

자신을 웃게 하는

그런 꿈을 꾸자.


그렇게

매일 꿈꾸고

매일 설레이자.


이제 꿈을

우리 안에서 꺼내어

어두운 삶의 등불로 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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