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다는 것은

지하철독서-2197

by 진정성의 숲


글을 쓸 수 있다는 것,

그것 하나만으로도

나는 완전히 자유롭다.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 수업 365-

(정여울/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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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 것은


'아프다는 것'과

'말하고 싶다는 것'과

'자유롭고 싶다는 것'과

'잘 살아가고 싶다는 것'과

'사랑하고 싶다는 것'과


그리고


'살아 있다'와

'살고 싶다'와


같은 의미가 아닐까?


그렇게 난


아플 때,

말하고 싶을 때,

자유롭고 싶을 때,

잘 살아가고 싶을 때,

사랑하고 싶을 때,


그리고


살아 있고

살고 싶을 때,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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