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필요하다는 신호

지하철독서-257

by 진정성의 숲



"나에겐 약점이 있고
도움이 필요하다는 확실한 신호를
계속해서 내보내는 것입니다.

그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도
하나의 모델로 자리 잡는다면,
누구나 불안해하지 않고
일을 시작하며 서로를 신뢰하고
도와줄 수 있습니다.

반면 취약한 순간을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다면,

상대방 또한 자신의 약점을
감추려 할 테고 매 순간 불안감으로
가득 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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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약점을
일부러 보여줄 필요는 없지만,

어느 순간에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할 때
서로의 마음이 연결됨을 느낀다.

완벽한 사람은 없기에
그 불완전함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연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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