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눈물을 머금고 있는 단어.

지하철독서-287

by 진정성의 숲


FB_IMG_1592951561204.jpg


당신은 내게
늘 바람막이가 되고
나는 늘 당신의
모진 바람만 되는 것을.

<사모곡>중에서

-지금,사랑 49page-
(고정욱/월북)

-------------------------------

'엄마'

'사랑'과 '눈물'을 머금고 있는 단어.

지금
엄마에게
안부 문자 한 통 보낸다.

-------------------------------

#지하철독서인증 #지하철도서관
#교통카드열람표 #2호선2112열람실
#지금,사랑 #49page #고정욱 #월북
#책 #독서 #엄마 #사랑과눈물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오늘은 집 앞 꽃집에 들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