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에 더욱 민감하길.

지하철독서-355

by 진정성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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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는
남들보다 더 큰 어려움과 도전을 경험하지만,

평온한 상태에서는
남들보다 더 깊은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다.

-센서티브, 21p-
(일자 샌드/다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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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하고
예민한 사람들.

뾰족한 가시로
자신을 보호해야만 하는
선인장.


민감하지 않고
예민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왠지
부정적인 느낌이 들어서.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사실

나도
민감하고
예민한 선인장이다.

그걸
억누르고
표출하지 않은 것뿐이지.

바라본다.

누구에게나
민감하고 예민한 부분이 있다면,

되도록

어려움과 고통보다
행복의 순간에

더욱
민감하기를.

그럴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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