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 그럴 걸.

지하철독서-379

by 진정성의 숲


20200809_105605.jpg


조금만 자유로워지자.
나 자신에게 약속했다.

인생이 어떻게 풀려가든.

그 길에서 행복을 찾아내겠다고.

-진작 할 걸 그랬어-
(김소영/위즈덤하우스)

-------------------------------

맞는 것 같다.

자유로워지는 것도
약속해야 되는 게.

우리는

자유를 갈망하지만

자유를 생각하지 않고
자유를 빼앗는 생각들로
하루를 채우고 있는 건 아닐까.

자유를 약속하고
자신이 택한 길에서 행복을 찾는 일.

책의 제목처럼
'진작 할 걸 그랬다'...

-------------------------------

#지하철독서인증 #지하철도서관
#교통카드열람표 #108열람실
#진작할걸그랬어 #김소영 #위즈덤하우스
#자유 #행복 #내가서있는길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따뜻한 사람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