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내 몫은 있다.

지하철독서-381

by 진정성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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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는
아무리 미미한 것도

반드시
제 몫의 할 일을
갖고 태어난다.

-왕국,32p-
(요시모토 바나나/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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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가
스스로 하찮다고
스스로 미미하다고
생각했던 순간도.


나름

내 몫을
해 나갔던 거였다.

그렇게 믿는다.

그래야

하찮고
미미한
순간도

의미
있어지니깐.

의미는
내가 만들어 가는 거니깐.

오늘 하루도
내 몫을 다하는 하루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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