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나무에서 열리는 감정이란 열매

지하철독서-414

by 진정성의 숲


rob-mulally-oacHEtIlXsA-unsplash.jpg
zane-lismane-SwV-5fAV4KA-unsplash.jpg
20200828_162649.jpg


질투에 쓰는 에너지를
자신을 발전시키는데 쓸 것!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168p-
(레몬심리/갤리온)

-------------------------------

비교라는
씨앗에서 태어나는

질투라는 열매.

무조건 따서 버리지 말자.

튼실한 질투는 '동기부여'라는
달달한 맛을 내기도 하기에.

사람이란 나무
마음이란 땅에서

심어지고 태어나는
모든 감정의 열매는

우리가
따서 버린다고
다시 열리지 않는 게 아니기에

어떤 열매가 열리더라도
버리려 애쓰지 말자.

어떤 때는
벌레가 먹고 못 생긴 열매가
더 달기도 하기에.

-------------------------------

#지하철독서인증 #지하철도서관
#교통카드열람표 #2호선2022열람실
#사람이란나무 #마음이란땅 #감정의열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내 발로 힘껏 찰 수 있을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