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발로 힘껏 찰 수 있을 때까지

지하철독서-412

by 진정성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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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을 한다고 해서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

통제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
불평하는 것을 멈춰라.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38p-
(레몬심리/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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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으로
불평을 말하기
시작할 때.

이미


불평의 원인을

해결하려는
변화시키려는
의지가 없는 상태였다.

참으면 쌓이고
쌓이면 폭발하는 게
대부분의 경우겠지만

불평만큼은
내 마음에 차곡차곡
잘 쌓아놓으려 한다.

내 발로 힘껏 차서
한 번에 무너뜨릴 수 있는 순간까지.

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그 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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