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치르는 대가.

지하철독서-431

by 진정성의 숲



마지막 나무가 베어 넘어진 후에야,
마지막 강이 더럽혀진 후에야,
마지막 물고기가 잡힌 뒤에야,
당신들은 알게 될 것이다.

돈을 먹고살 수는 없다는 것을.

<크리 족 예언>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555p-
(류시화/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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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든 걸
너무 늦게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그것이

우리에게
너무 먼 이야기로
생각되기 때문일까?

지금 우리는
이미 그 대가를
치르고 있는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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