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처럼.

지하철독서-453

by 진정성의 숲



이 강물은
흐르고 또 흐르며,
끊임없이 흐르지만,

언제나
거기에 존재하며,

언제 어느 때고
항상 동일한 것이면서도
매순간마다 새롭다!

-싯다르타,149p-
(헤르만 헤세/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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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다시 써 본다.

우리의 인생은
흐르고 또 흐르며,
끊임없이 흐르지만,

언제나
현재에 존재하며,

언제 어느 때고
항상 동일한 것이면서도
매순간마다 새롭다!

나의 인생도.
나란 사람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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