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25번째 제목

지하철독서-484

by 진정성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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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해지면,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기 시작한다.

24번째 제목이 진짜 형편없어도,
곧이어 생각해낸 25번째 제목이
당신을 전설적인 인물로 만들지 모른다."

-오리지널스,79p-
(애덤 그랜트/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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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몇 번이나
내 인생의 제목을 고쳐 썼는가.

아무리 고쳐 써도
지난한 현실은 그대로였다.

그만큼 절박하지 않아서 였을까.

아니면

이제 24번째 제목을 고쳐 쓴 것일까.

그래.
힘내자.

절대 포기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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