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을 비판하려면
그 사람 신발을 신고
1마일을 걸어봐야 한다.
-오리지널스,319p-
(애덤 그랜트/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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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일
1.6km
누군가의
신발을 신고 걸어보기 전에
누군가의
신발을 유심히 쳐다 본적이라도
있었는가.
그래.
이제부터라도.
누군가를 만나면
나의 신발을 내어주고
그의 신발을 빌려 신어 보자.
그렇게 이야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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