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유는 누가 막고 있는가.

지하철독서-488

by 진정성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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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자유롭게 선택한 것이
없다고 생각했다.

상황과
시기와
사람이



나의 자유를 막았고,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해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모든 것에
자유로운 사람이 있을까.
위대한 사람들은 모두 자유로웠을까.

어쩌면

평온해 보이고
자신감 넘쳐 보이지만.

사실

그들도
그들의 자유를 잃지 않기 위해
보이지 않는 노력을
지속해 온 것이 아닐까.

다시 생각했다.

정말

상황과
시기와
사람이

나의 자유를 막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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