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신념은 빛나고 있는가.

지하철독서-487

by 진정성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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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reat carpenter isn't
going to use lousy wood
for the back of a cabinet,
even though nobody's going to see it.

휼륭한 목수는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해서
장롱 뒤쪽에 저급한 나무를 쓰지 않습니다.

-Insight book with steve jobs
for 31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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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허름한 식당.

음식 자체에 특별한 맛보다
재료들의 생기에서 더 깊은 맛을 느꼈다.

난 그곳에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는 것보다,
음식에 담긴 사장님의 신념을 응원하기 위해
찾아가는지도 모른다.

신념.

고통과 인내 그리고
정성스러운 시간을 담고 있기에
어느 곳에서도 빛난다.

지금 이 순간
잠시 멈춰 생각해 본다.

나의 신념은 무엇이고,
그 신념은 지금 빛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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