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온 힘을 쏟고 있는가.

지하철독서-542

by 진정성의 숲


BandPhoto_2020_10_23_07_44_43.jpg
BandPhoto_2020_10_23_07_44_44.jpg


니체는
흐지부지하게 살아가는 인생을
제일 싫어했다.

'자기 인생에
온 힘을 쏟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이

최고의 삶이라고 말했다.

-곁에 두고 읽는 니체,25p-
(사이토 다카시/홍익출판사)

-------------------------------

'오늘쯤이야...'
'이번 한 번쯤이야...'
'내일 하면 되지...'

이렇게

내가 버린
기회와 시간은
얼마나 될까?

다시
생각해 본다.

나는 지금

내 인생에


온 힘을 쏟고 있는 걸까.

-------------------------------

#지하철독서인증 #지하철도서관
#교통카드열람표 #1호선341534열람실
#사진:언스플래쉬 #니체의말 #나의인생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