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이쁘다.

지하철독서-544

by 진정성의 숲



오늘

자전거를 타고
가슴에 담은 가을.

파란 하늘.
시원한 바람.
형형색색의 나무들.

그리고

사람들의 행복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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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독서와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의 마음속에도
가을이 담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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