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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독서
가을이 이쁘다.
지하철독서-544
by
진정성의 숲
Oct 24. 2020
오늘
자전거를 타고
가슴에 담은 가을.
파란 하늘.
시원한 바람.
형형색색의 나무들.
그리고
사람들의 행복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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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독서와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의 마음속에도
가을이 담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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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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