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사는 세상은?

지하철독서-695

by 진정성의 숲



자신에게 하는 말과
자신을 대하는 방식이
당신을 정의한다.

-확신,79p-
(롭 무어/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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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할 수 있겠어?...'
'어차피 내가 바꿀 수 있는 건 없어...'
'내가 하는 게 다 그렇지...'

온 세상이 어두웠다.

'나라면 할 수 있을 거야!'
'내 위치에서 할 수 있는 만큼만 바꿔보자!'
'이번엔 안 됐어도 계속 도전해 보겠어!'

온 세상이 눈부셨다.

오늘 나는
어둠과 빛 중에서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지금 내가 사는 세상은
어떤 세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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