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1. 저마다 의미가 다르다.
2. 수많은 말로도 정의할 수 없다.
3. 알다가도 모르겠다.
4. 차가운 면이 드러날 때도 있지만
그 안에는 언제나 따뜻함이 공존한다.
-그때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116p-
(투에고/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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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색
배려 색, 용서 색, 질투 색, 미움 색
기쁨 색, 슬픔 색, 환희 색, 절망 색
etc
사람마다
보는 각도에 따라
그 색이 달라진다.
그렇다면
사랑이 변하는 게 아니라,
사랑의 색이 변하는 게 아닐까?
지금
나의 사랑은
무슨 색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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