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편이 있다는 행복감

지하철독서-707

by 진정성의 숲



내 편이
이 세상에 있다는 행복감

-기억창고,80p-
(김수하/지식과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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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가 있다.

내가 틀렸어도
내가 잘못한 게 확실해도

그냥
내 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 사람이 해주는 편애의 말은
나 스스로 틀렸음을 잘못했음을
인정할 수 있는 '용기'가 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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