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낳아준 분은 부모지만
나를 알아준 사람은 포숙이다.
-사마천과의 대화,44p-
(김영수/새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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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나를
알아준 사람은
누구였는가?
또
내가
알아준 사람은
누구였는가?
살면서
고된 역경과 어려움들을
이겨낼 수 있었던 건
어떤 상황에서도
날 인정해 주고
알아준 사람들 때문이었다.
글을 읽고
천천히 생각해 본다.
그들이 알아준 만큼
나도 그들를 알아주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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