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지하철독서-835

by 진정성의 숲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그 뒤에 숨어 있는

보이지 않는

위대함에

견주어 보면.


1922년 4월 28일 칼릴 지브란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정은하 엮음/33p/진선출판사)


------------------------------


지금까지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그 마음을 완벽하게 보여준 적이

얼마나 있을까.


항상

내 마음보다

모자라고 부족했지만

사랑하는 그 순간 행복했다.


보여줄 수 있는 사랑보다

보이지 않는 사랑이 더 위대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기에.


-----------------------------


#지하철독서인증 #지하철도서관

#교통카드열람표 #1080734열람실

#사진:언스플래쉬 #사랑 #보이지않는것들

#책 #독서 #글쓰기 #짧은글긴생각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나라는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