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꽃

지하철독서-833

by 진정성의 숲



깊이 '파지' 않으면

위대한 꽃은 '피지' 않는다.


-생각읽기,25p-

(유영만/비전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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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꽃피우지 못했던

내 안에 수많은 씨앗들.


너무 얕게 심었던 거다.


약한 바람에도

송두리째 날아갔던 거다.


이젠

깊게 파묻자.


그리고 기다리자.


거친 비바람과

뜨거운 햇빛을 품고 자란

나의 꽃은


그 자체로

하나의 의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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