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최선이란

知下哲 讀書

by 진정성의 숲


지하철 독서

(知下哲 讀書)


나는 최선이었다고 생각하지만
상대가 그렇게 느끼지 않으면
그건 내 선에서의 최선이지,
상대에게 최선은 아니었던 거야.

어렵지만 그런 거야...



서로에게 최선이란.jpg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 226page-(김재식/쌤앤파커스)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냐고
나도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알아주지 않는 그 사람이 야속했다.


어느 날 문득
그 사람이 내게 한 말이 생각났다.


"나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


난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
더 할 수 있는데 안 하는 거라고 생각했다.


서로에 '최선'은 다를 수 있다.


그 다른 '최선'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나부터 그래 보자.


서로에게 최선이란1.jpg


-지극히 평범한 사람의 특별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