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희망을 신는다.

지하철독서-900

by 진정성의 숲



살아서 다시 신는 나의 신발은

오늘도 희망을 재촉한다.


<신발의 이름>


-이해인의 말-

(이해인/마음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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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신발을 신는다는 건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는 건

어제의 부족함과 아쉬움을

만회할 수 있다는 것.


좀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다는 것.


오늘도

희망을 신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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