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은 헛되지 않다는 걸.

지하철독서-976

by 진정성의 숲



하루 중에서
3분의 2를 자신을 위한 시간으로
할애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노예다.

-니체 입문,301p-
(베르너 슈텍마이어/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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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하는 일에
의미가 없다면
절대 3분의 2가 나오지 않겠네.

의미가 없는 게 아니라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는 거겠지.

다시 생각해 보자.

분명
오늘 하루가
헛되지 않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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