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보고 맛보고 즐기고
안녕하세요. 저희는 C(hangwon) AND Y(unsol), 캔디 부부입니다.
저희는 24살, 26살이라는 비교적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하고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자 세계로 훌쩍 떠난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부부입니다. 결혼 후 뉴질랜드에서 9개월간 워킹홀리데이를 하고, 6개월간 17개 나라 80개 도시를 여행한 당돌한 사람들이지요! 지금은, 그 후 소소한 일상을 살아내고 있답니다.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가 늘 고민이었던 저희는 워킹홀리데이와 세계여행을 통해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생각하는 깊이가 깊어졌어요. 260일 동안 뉴질랜드에서 지내며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작성했던 일기가 누군가에게 도전이 되고 쉼이 되고, 또 다른 여행이 되길 바랍니다. 듣고, 보고, 맛보고, 즐기며 보낸 뉴질랜드에서의 260일의 시간. 캔디 부부의 뉴질랜드 워홀 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