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내려놓고 맘껏 즐기기~~
백조기 낚시(2022. 8. 14. 일)
대천 삼성호 출항
전날출발 대천항 주차장에서 텐트치고 4시간정도 자고 5시30분출항
주차장 바닥에 그늘막 치고 잤더니 허리도 아프고 몸이 쑤셔왔다.
하지만 손맛을 생각하니 아픔도 잠시 기대 만발 ㅋㅋ
열심히 지렁이 달고 있는 남편 한컷...
씨알좋고 손맛좋다
한여름 힘들긴 했지만 손맛은 잊을 수 없기에 또 낚시 타령이다. 우리부부 아무도 못말린다.
바다에서 손맛도 느끼며 신선한 공기 마시며 힐링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