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G

thing

by 요거슨 댈리

열심히만 사는 건 티가 안 난다.

생각해보니

즐겁게 사는 건 감춰도 티가 나곤 했다.



그래서 인스타엔 행복해 보이는 사진들이 즐비하고

이벤트를 만들려 노력하는 건지도 모른다.


어딘가 비어있는 느낌을

'외로움'이라 부르고

사랑할만한 사람을 찾지만



결국

사랑하고 있는 것을 찾으려는

속셈이었단 생각이 든다.


사진들만큼

질량화 된 행복과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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