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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 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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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단정한 결론보다는 머무는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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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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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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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햇살
오십대후반입니다.우연한 기회에 브런치를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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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
계림의 브런치입니다. 교직에서 명퇴 후 소망하던 작은 공간을 열었습니다. 햇살 가득한 뜰에 꽃과 채소를 가꾸며 사람들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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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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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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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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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a May
독백과 쓸데없는 진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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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동
황현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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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미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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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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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결
아기를 기르며 읽고, 보고, 느낀 것을 적습니다. 요즘의 문장들은 대부분 작은 사람에게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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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엘
미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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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씨
학과 동기로 만나 남자친구를 거쳐 지금은 남편이 된 내 남자와의 이야기를 담고 싶어 시작했습니다. 비밀인 듯 비밀 아닌 우리의 로맨스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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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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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유
사실 난 "___"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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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비둘기
언제쯤 회사 가는 게 행복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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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이름
살아가는 길 위의 살아 있는 모든 이름들을 마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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