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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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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
죽은 자가 남긴 글과 다시 태어난 자가 쓴 글을 통해 나와 같은 마음의 불꽃을 보았고 그로써 충분히 위로받았습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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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당신을 그리워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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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사랑하기
자신을사랑하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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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회복 중 withrecovering
제주 곶자왈의 한 농원에서 감귤을 키우며 회복 중인 한 사람이 스스로에게 건네는 말들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잘 사는 삶보다 무너지지 않는 하루를 기록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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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도시와 테이블에 놓인 노트> 저자 .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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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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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봉지 김봉석
2024년 5월, 나란히 사표를 던진 부부가 은퇴 이후 마주한 현실과 그 과정에서 발견한 삶의 가치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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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맘
초등 딸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한부모 가정 단칸방에서 사교육 없이 서울대에 진학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의 '공부'와 '삶'에 대한 기준을 고민하고 글로 공유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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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o
Counting Stars, 원 리퍼블릭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세상을 기록 중인 살짝 모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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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렉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미쳐쓰지 못한 아직남은 가슴속의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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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계발
안녕하세요. 마음에게 질문하는 것을 좋아하는 마음계발입니다. 사유를 통한 지혜를 얻기 위한 여정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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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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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엣눙크
정원에서 위안을 얻고 아내와 옥신각신하며 시골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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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김
은은하고도 소란한 지금을 기록하고, 그때를 떠올리며 너와 나의 마음을 쉬운 말로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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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연
고정된 마음을 천천히 풀어내며 더 부드럽고 유연한 사람이 되기를 연습합니다. 삶이 건네는 메시지를 글로 남기며 저와 비슷한 누군가에게 조용한 울림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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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사랑을 느끼는 순간들을 자주 떠올린다면, 우리의 하루가 조금 더 따뜻해질 거라 믿어요. 사람과 사랑을 자주 생각합니다. 포르투갈 여행 포토에세이를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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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
2016년 뇌전증 진단 7년 뒤, 병에 대한 고백의 글을 쓰기 시작해 지금까지 일상을 관찰하며 생각하고 느낀 바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 <약해질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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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아이를 키우면서 다시 어른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시간의 마디를 담백하게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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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작가
<경험주의자> 출간 영감을 주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도서출판 담다 대표 <시간관리 시크릿>,<내가 좋아하는 동사들>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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