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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정 Cathy K
발리에서 호텔 짓는 IT 창업가 & 작가 | 지속가능한 노마드 라이프에 대해 고민하고 씁니다. 대학을 자퇴하고 서울을 떠나, 자연 속에서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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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장
새로운 글을 쓰고, 오래된 글을 다시 읽고 씁니다. 책을 읽기위해 책장에 보관합니다. 지금은 어둡고 캄캄한 차디찬 겨울 그러므로 곧 봄이 오리라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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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김미라의 브런치입니다. 일산에서만 21년째. 여성들의 인문학 모임인 '행왕'의 소소하나 소중한 일상 그리고 나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느리지만 꾸준하게. 현실에 발을 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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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인의 도적
잠시 남미에서 살다가 돌아왔습니다. 지속가능한 삶을 고민하고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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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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