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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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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크라우디 에디터 전지은입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문물을 접할 때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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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
8년차 평범한 회사원이 ' 로키 ' 라는 부캐로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낮에는 햇살맛집 홈카페를 운영하며, 밤에는 N잡러들의 성장을 도와주는 메신저로 세 집 살림에 대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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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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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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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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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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