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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어둠 밖으로 나가는 문을 더듬더듬할 때마다 내 손을 잡아 이끌어 준, 책과 사람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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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teller
배운적 없는 솜씨로 엉성한 그림을 그립니다. 색깔을 고르고 입히는 데 서툴러서 선으로만 그려요. 취미는 다만 취미여도 좋다는 마음으로 발전을 바라기보다는 쉬려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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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ong
myso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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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
‘Noa’라는 이름에는 히브리어로 ‘쉼 없이 움직이는’, 그리고 ‘방주’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흔들리는 하루 속, 방주에 올라탄 마음으로 글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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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영
타인보다 조금 민감한 사람, 어쩌면 그냥 조금 섬세한 사람. 언어에 감격합니다. 눈 뜰 때 드리워지는 속눈썹 그림자에 반하고요. 사랑을 안다고 했더니 다들 안 믿는 눈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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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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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새벽 시간 걷고 뛰며 잠든 생각들을 깨우는 나. 아이의 말을 관찰하고 그 안의 생명을 느끼는 일상 관찰 기록자. 오늘의 이작가야를 꿈꾸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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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슴푸레
사전, 사람,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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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코딩
마음의 버그를 디버깅하는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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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나무
나를 기억해주고 싶어서 시작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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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맑음 스튜디오
Clear for Next 명확한 디자인, 다음을 생각하는 개발. 영업, 홍보, 지속, 소통, 성장을 생각하고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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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림자
미셸 공드리의 한 장면처럼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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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호수
전 국어교사. <안녕, 나의 한옥집> 2021년 11월 출간. 2022년 11월 <오토바이 타는 여자> 출간. <밤호수의 에세이클럽> 6기 진행중! 미국 메릴랜드주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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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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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그림아빠글
마음의 아픔이 선물해준 딸의 그림과 아빠의 글로 마음의 아픔을 경험했거나, 마음의 아픔을 겪고 있는 모든분들에게 위로와 긍정의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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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
고향에 돌아갈 날을 꿈꾸며 미국에 살고 있는 무명작가입니다. 시와 수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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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o
Counting Stars, 원 리퍼블릭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세상을 기록 중인 살짝 모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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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운
세상의 틈을 찾아 비닐 위에 밀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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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실천 휴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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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
글로 버스킹. 밀리의서재에서 이달의 밀크 당선, 독자pick, 브런치에서 오늘의 작가, 구독자 급등에 이름을 올렸으며 오뚜기, 교보 등 크고 작은 지단체, 언론사 등에서 다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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