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잘 어울려" 배우 이병헌이 타는 럭셔리 세단

그가 선택한 '벤틀리 컨티넨탈 GT' 주목

by 카디파인
Bentley-Continental-GT-driven-by-Lee-Byung-hun-5.jpg 오징어게임 시즌 3의 주연 배우 이병헌 /사진=이병헌 인스타그램 @byunghun0712


전 세계 89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 3’가 공개된 가운데, 주연 배우 이병헌이 실제로 소유한 럭셔리 차량 ‘벤틀리 컨티넨탈 GT’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렬한 연기력으로 사랑받아온 그가 선택한 이 차량은 디자인과 성능, 고급감 모든 면에서 그의 품격을 대변한다는 평가다.


‘프론트맨’ 이병헌의 클래스, 벤틀리로 완성되다

Bentley-Continental-GT-driven-by-Lee-Byung-hun-1.jpg 벤틀리 컨티넨탈 GT /사진=벤틀리


이병헌은 과거 여러 방송과 팬미팅 등을 통해 자신이 소유한 차량이 ‘벤틀리 컨티넨탈 GT’임을 암시한 바 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강렬한 외관, 최고급 소재로 마감된 실내는 그의 고급 이미지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특히 ‘오징어 게임’에서의 상징적인 역할과 맞물려 그의 일상 속 선택 하나하나에도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벤틀리를 타는 모습은 ‘스타의 일상’ 그 자체로 회자되고 있다.


벤틀리 컨티넨탈 GT는 럭셔리 쿠페의 정석으로 평가받는 모델이다. 전면부의 육각형 크롬 그릴과 날렵한 LED 헤드램프는 브랜드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측면은 유려한 곡선 라인과 볼륨감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후면은 세련된 타원형 테일램프와 듀얼 배기구로 스포티함을 더했다.


이러한 외관은 고급스러움과 역동성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에게 확실한 만족을 제공한다.


실내는 예술, 손끝에서 완성된 장인정신

Bentley-Continental-GT-driven-by-Lee-Byung-hun-4.jpg 벤틀리 컨티넨탈 GT 실내 /사진=벤틀리


벤틀리 컨티넨탈 GT의 실내는 ‘움직이는 럭셔리 라운지’라 불릴 만큼 고급스럽다. 최고급 가죽과 천연 우드를 정교하게 손질한 인테리어는 장인정신이 깃든 감성을 전달한다.


12.3인치 회전형 터치 디스플레이와 아날로그 스타일의 계기판은 클래식과 첨단이 조화된 실내 경험을 제공하며, 다이아몬드 퀼팅 시트, 고급스러운 브라운 투톤 컬러, 넓은 2열 공간 등은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안락함을 보장한다.


고성능의 정수, V8·W12 엔진이 선사하는 압도적 퍼포먼스

Bentley-Continental-GT-driven-by-Lee-Byung-hun-2.jpg 벤틀리 컨티넨탈 GT /사진=벤틀리


벤틀리 컨티넨탈 GT는 V8과 W12 두 가지 파워트레인 옵션을 제공한다. V8 모델은 최고출력 542마력, 최대토크 71.4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4초 만에 도달한다.


보다 강력한 성능을 원하는 소비자에게는 650마력의 W12 모델이 있다. 이 모델은 단 3.6초 만에 제로백을 달성하며, 최고속도는 무려 333km/h에 달한다. 고급 스포츠카로서의 가치는 이 성능에서 분명히 드러난다.


공인 복합연비는 도심 6.7km/L, 고속도로 10.9km/L로 고성능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균형 잡힌 효율을 제공한다.


네티즌 반응, "이병헌이니까 가능한 선택"

Bentley-Continental-GT-driven-by-Lee-Byung-hun-3.jpg 벤틀리 컨티넨탈 GT /사진=벤틀리


이병헌이 벤틀리 컨티넨탈 GT를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이게 진짜 프론트맨 클래스”, “병헌이 형 정도면 벤틀리는 검소한 편”, “연기도 잘하는데 차까지 멋지다”는 등 감탄과 부러움이 교차했다.


차량 가격이 수억 원대에 달하는 만큼 일반 대중이 쉽게 접근하기는 어렵지만, 배우 이병헌처럼 고급스러움과 실력을 겸비한 인물이기에 더욱 주목받는 선택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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