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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5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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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연
고정된 마음을 천천히 풀어내며 더 부드럽고 유연한 사람이 되기를 연습합니다. 삶이 건네는 메시지를 글로 남기며 저와 비슷한 누군가에게 조용한 울림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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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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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얕게 빠르게 흐르는 여울은 산소를 주어, 강의 생물이 살아가는 원천이 됩니다. 저 역시 독자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울림을 주는, 삶을 살아가는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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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달
재주가 너무 많아 재능이 없어진 ...... 송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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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향기
어려서부터 포도밭속에서 살았고 직장생활 할 때도 농사일을 멈춘 때가 없었습니다. 만화가가 꿈이었지만 이루지못했습니다. 지금은 자연속에서 일을 하며 나머지 인생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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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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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 Choi
책으로도 보이는 영화를 만들고 싶은 Contents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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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의 렌즈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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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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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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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탁구
18년 차 직장인이자 두 아이 아빠. 비영리기관에서 국제개발 일을 합니다. 머리가 복잡할 땐 몸을 쓰고 화·금 오전 11시쯤 글을 올립니다. 유튜브 오탁구 운영. 탁구와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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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어느덧 인생의 중반을 넘어가며, 나의 취향에 따라 꾸며온 관계와 공간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화려한 브랜드보다 신뢰할 수 있는 가치가 우선인 삶을 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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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완
통합의학 국내 1호 박사 이고 한의학박사 수원 본율한의원 대표원장으로 오늘도 끊임없이 공부만하고 있는 평생 호기심 많은 학생 이다. 독수리 타법으로 글 쓰는 병아리 초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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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bunny
하늘을 날고 싶은 토끼 [JE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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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오랜 시간 읽어온 문장들이 저를 작가의 길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지고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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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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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작가
삼국지의 장면을 빌려 판단의 기준을 추적합니다. 기준은 결국, 사람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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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마음의 평안을 위해 글을 읽고 씁니다. 그 과정에서 오는 내 안의 위로에, 글이 쌓인다는 소소한 행복에, 그리고 구독자님들과 함께함에 순간 순간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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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휘
깊은 곳(淵)의 빛(輝)을 저만의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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