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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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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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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연
한 철 지고마는 가녀린 꽃이 아닌, 장엄한 세월을 견뎌온 우람한 나무를 닮은 여성. 아름다운 그늘을 내기 위해, 그렇게 푸르른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정성껏 나를 다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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