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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jna
우리나라 최고의 럭셔리 호텔에서 30여년을 근무. 5 : 95, 고객에게 보이는 멋진 호텔 5를 위해 호텔리어들이 무대 뒤에서 땀 흘리고 있는 95의 세계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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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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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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