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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영국유학, 캐나다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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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대학 강사로 전원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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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통해 문화를 만들어가는 메이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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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즐링 이수정
메이크업 아티스트 입니다. 사람의 얼굴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는 일을 합니다. 화장대 앞에 만난 이야기와 일상 속 마음의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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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SEOM
안전을 업으로 조직의 안전을 책임지는 자리까지 걸어왔습니다. 현장에서 배운 한가지 믿음, 안전은 규정이 아니라 사람을 지키는 철학입니다. 이제는 그 이야기를 풀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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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바다
늘푸른바다가 세상을 바라보면서 느끼는 이야기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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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태
나는 일상의 틈에서 말을 고르고, 아이들에게 남길 문장을 적는다. 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삶과 시간, 관계에 대해 기록하는 에세이를 쓴다. 『내가 너이기를』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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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향기바람에머물고
시와 차 그리고 삶의 여백을 기록합니다 고요한 찻잔 속에 피어오르는 열정이 독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기를 꿈꾸는 작가 송인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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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불평러
"조금은 불평 많고, 꽤나 따뜻한 사람의 기록" 스스로를 ‘프로불평러’라 부르지만, 사실은 일상의 감정과 장면을 오래 붙들고 곱씹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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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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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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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사람 배우는 아빠
"가르치는 사람, 배우는 아빠." 아이들을 가르치며 살고있고, 내 아이를 키우며 다시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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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폴
해외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기술영업, 스타트업 CEO 코치등 독특한 경험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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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김지웅의 브런치입니다. 10년째 서울을 달리는 택시기사. 도로 위에서 발견한 서울의 역사와 도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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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광
김진광(金珍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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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열 살에 멈춰버린 나를 데리고, 마흔의 문턱에서 비로소 입을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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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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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정원
서류로 박제된 재판 기록 너머, 시집살이와 친정의 상처를 딛고 아이들을 지켜온 한 여자의 진짜 인생을 기록합니다. 온지정원(溫地晶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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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바늘
나비바늘의 브런치입니다. 퇴직 후 서울집과 시골집 반반살이를 하며, 한동안 책을 멀리했지만, 다시 책을 읽고 독서모임도 하며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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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글센트브책쓰기스쿨 운영, 책 읽고 글 쓰고 배우고 가르치면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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