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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개인브랜드매니저 국도형
국내 1호 개인브랜드매니저 국도형입니다. 자본주의 속 퍼스널 시장 얘기를 다룹니다. 게시물을 예쁘게 꾸미는 법은 잘 모릅니다. 보기에 친절하진 않아도, 거짓은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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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
제 글이 서툴고 부족하지만, 누군가에게 작은 기쁨이나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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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름
퇴사 후, 새로운 나의 일을 찾아서 - 이제 회사가 아닌 내가, 나 자신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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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월 김혜숙
시 쓰는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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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NOTE
창업 그리고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HR을 했지만, 인사담당자 보다는 사업관점에서 HR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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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의 온도
감정을 솔직히 바라볼 때, 비로소 나를 이해하게 됩니다. 진심의 온도로 쓴 이야기, 그 온기를 당신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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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순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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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혜
야채장수 입니다. 요란한 일상 속 감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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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a루나
언젠가 할머니가 되어 책을 내는 것이 꿈입니다. 지금은 그 꿈을 향해 매일 조금씩 써 내려가는 중입니다. 또 하나의 꿈, 캐나다 1년살이를 기록하며 나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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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숙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사람 저서 (커피숍안의 풍경) (세상밖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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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새벽
아이가 자라고 엄마가 자라는 여정을 글에 담고 싶습니다. 지친 부모들이 혼자 걷지 않도록 손을 내미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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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인
태극마크 달고 오지 스테이. 실크로드 따라 지구 한바퀴 <카슈미르-아프가니스탄-코트디부아르-이라크> 분쟁지역 그랜드슬램. 작가만의 고유한 체험 공유와 함께 국제기구 진출 도전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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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삶의 순간을 기록합니다.때로는 마음을, 때로는 몸을 살피는 글을 씁니다.작지만 따뜻한 문장이,누군가의 하루에 조용히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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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B
책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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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
흔들리는 세상속에서도, 내 마음을 지키는 힘이 필요해요. '모라의 정원'에서 심리적 자립의 씨앗을 함께 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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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브
레브 (프랑스어 Rêve: 꿈). 여전히 꿈을 찾고 있는 30대 직장인. 이쯤 되면 정착할 때도 된 것 같지만, 겉보기에는 잘 정착한 듯해 보이지만, 아직도 탐구 중. 구독해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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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고 싶은 엄마
사춘기를 제대로 보내지 못해, 아이를 이해하는 마음이 많이 부족한 엄마입니다. 늦은 건가 조바심이 나기도 하지만 아이와의 관계를 천천히 되돌려 보고 싶어 글쓰기를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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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디카시를 쓰고, 취미로 사진을 찍습니다. 2020년 《뉴스N제주》 신춘문예 디카시 당선 디카시집 『돋아라, 싹』 동인지 『절반의 외침』 외 다수 제1회 한국디카시학작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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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사피엔스
20대 연극배우, 30대 광고쟁이, 40대 작가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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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Choi
역사학자. 출간작가("슬픔도 미움도 아픔도 오후엔 갤거야"(2021), "엄마의 담장"(2023), "10km어디쯤(2024). 장편소설 "미안해하지 말자"(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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