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와 함께 서강대 취업지원팀에서 진로와 취업 지도를 함께 이끌던 제 직장 후배 이야기 입니다.
진로와 취업지도를 하다보면 역시나 다시 한번
제 미래에 대해서도 고민을 하게 됩니다. 영원히 이 직업을 가지고 있을 수는 없고
나이가 들고 퇴직을 하게 되었을때 나는 어떤 모습일까 고민도 하게 되고요.
진로고민은 학생때뿐이 아닌 평생하는 고민이라고 제가 학생들에게 늘 이야기도 하고요.
이런 이야기를 실천한 후배
정말 "용기"있게 LP바에서 늘 유럽에 가서 글로벌하게 살꺼라고 이야기하던 후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행에 옮기고, 그 어려운 일을 이루고.
지금은 덴마크에 정착해서 멋지게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비록 제가 일하는 곳은 인재를 잃었지만
본인의 삶은 멋지게 개척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런 "용기"가 인생에서 많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꿈깡끼.. 한때 취업쪽에서 유행하던 쌍기역 세단어.
후배가 직접 기획하고 만든 영상을 보면서 한주를 시작해봅니다.
한주간 새롭게 진행할 여러 일들을 상상하면서 말이지요.=)
여러분들도 현재외에 취업후에도 늘 미래를 고민하면서 "행복"을 고민하면서 살아보시면 어떨까요.
-최성욱 차장 낙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