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 첫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취업의 뼈대 출간!

"더 빨리 나왔어야 했다. 이 책에 쏟아진 수많은 찬사들"

by 최성욱 팀장

※ 현재 판매 시작 이틀만에 Yes24 취업 부문 베스트셀러 3위

"더 빨리 나왔어야 했다. 이 책에 쏟아진 수많은 찬사들" - 추천사 중


안녕하세요 joseph Choi 최성욱 차장입니다


그간 브런치와 블로그글이 좀 뜸했는데요. 사실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제가 대표 저자로 참여한 취업책을 쓰고 있었습니다 ㅎㅎㅎ


특히 저와 함께 글을 쓰신 공저자분들도 대단하신 분들이십니다.


한국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주인공으로 불리시던 전설의 잡지쟁이 이숙은 대표님

아마 제 나이또래면 아실 패션잡지 <<쎄씨>>의 전성기를 만드신 분입니다. 바로 <<여성중앙>>, <<레몬트리>>, <<주부생활>> 등의 패션리빙잡지에서 에디터, 편집장, 본부장을 하신 전설의 잡지쟁이시고요.


두번째 공저자 분은 이숙은 대표님과 함께 <<쎄씨>>의 전성기를 만드시고 <<라벨르>>, <<레몬트리>>, <<헤렌>> 등의 명품패션리빙 잡지에서 에디터와 편집장을 하신 현 모 기업의 마케팅커뮤니케이션 팀장님이신 김세진 팀장님이십니다.


패션리빙잡지를 종횡무진하시던 두분이 이제 대학생의 엄마가 되셔서, 제대로 된 진로취업서적이 없다는 고민에 함께 의기투합해서 기획하고 만든 책입니다. 사실 잡지쪽에서는 이 전설의 잡지쟁이 두분이 뭉쳐서 책을 내셨다는 소문이 막 나고 있어요. ㅎㅎ


이렇게 세 저자가 고생한 끝에 어제 드디어 제 15년간의 취업 노하우를 모두 담은 책 "취업의 뼈대" 1권이 나왔습니다.



제가 이 책을 쓸 수 있었고 제도권 고수로 불릴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제 모교의 교육덕분이라 생각되서 제 첫 인세(1쇄) 전액은 어제 제 모교에 전액 기부했네요. ㅎㅎ


기존의 진로서적은 많은 경우 이론위주로 뜬구름 잡는 현장과 괴리가 있는 책이 많았고요.

취업책은 스킬(기술)위주의 자소서, 면접 책들이 많아서

기존에 없던 진짜 취준생이 볼 수 있는 "본질"에 가까운 책을 고민했습니다.


결국 답은 "직무"여서 "재무회계, 인사, 마케팅, 구매, 물류, 은행, 증권사, IB, 제2금융, 보험, 공기업(금융포함), 전략컨설팅(컨설팅)"을 위주로 이 직무가 무엇을 하는건지, 어떤 사람이 어울리고 안 맞는지, 그리고 준비하려면 해야할 것들(To-Do List)을 정리하고, 이를 자기소개서와 면접까지 케이스로 모두 연결시켜 역량을 어떻게 표현하는지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또한 직무를 찾지 못하는 분을 위한 "직무 찾는 법", 그리고 "학년별로 해야할 것들"을 모두 상담하듯 담았으니 이런것들이 필요하시면 이 책을 찾아주시면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ㅋㅋ 책을 읽으시다 보면 제 브런치와 블로그의 서술 프레임이 그대로 생각날꺼예요.)


위 직무에 대해 고민이 있는 문과생이라면(상경계 뿐만 아니라 모두) 한번 구매하셔서 전체적으로 보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그럼 책 소개와 책 링크 공유드립니다. 혹시 구매해서 보시다가 좋다면 입소문도 많이 부탁드려요


다시한번 제 브런치 독자분들 감사합니다.


책 링크

예스24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9207995

알라딘

http://aladin.kr/p/KPK6i


이 책이 도움이 되는자(책소개에서 발췌)


첫 번째는 ‘취업을 고민하는 첫 순간’이 시작된 모든 학생들이다. 의외로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인터넷 검색부터 하지 않고 이 책으로 취업의 뼈대를 잡은 뒤 세부 검색으로 살을 붙여나가기를 권한다. 취준의 구조를 파악한 이후에 채용 정보를 받아봐도 늦지 않기 때문.


두 번째는 지금 마음이 급한 취준생이다. 개론서이지만 직무 설명은 어떤 심화 책보다 디테일하고 생생하게 쓰여져 ‘직무 면접’을 앞두고 있거나 막막한 마음으로 자소서를 쓰는 취준생들에게 최고의 가이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세 번째는 세부 전공을 결정하기 전인 대학교 1~2학년생이다. 같은 상경계인데 관심 있는 진로가 재무회계냐, 금융계냐, 물류냐에 따라 들어야 할 전공 과목과 해야 할 동아리 활동이 다르다. 이 책은 직무별로 학년별 TO DO리스트를 탑재했기 때문에 진로 결정을 고심하는 1~2학년이 읽는다면 직무에 맞는 세부 전공과 대외 활동을 선택할 때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대학 보냈으니 숙제 끝났다”고 손 놓은 학부모와 ‘성적보다 진로에 맞춰 대학에 가려는’ 성숙한 고등학생에게도 이 책을 권한다. 애써 대학에 보낸 이유가 평생 밥벌이할 도구를 마련하라는 의미였을 텐데 어떤 밥그릇을 택할지 고민하는 순간을 아이와 함께한다면 더없이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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