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체력관리 어찌 해야할지.. 3일 폭풍야근후

by 최성욱 팀장

이번주는 월화수 연짱 야근을 했습니다.


학생들에게는 단발성 교육행사겠지만, 저는 3일간 준비부터 진행, 그리고 마무리 페이퍼웍과 정리까지

세상 모든일이 그렇겠지만 1시간의 행사를 위해서는 꽤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전에는 괜찮았는데.. 월화수 3일 연짱 집에 11시경 귀가하니 몸이 녹는 기분이 나네요

어제 마지막 교육 퍼실리테이팅 Q&A 진행할때는 단어도 정확히 발음이 안되는게 느껴지더군요

목소리도 상태가 안좋구요.


나름 체력관리한다고 월요일 점심때 학교 뒷산을 돌았는데

오히려 역효과가 난건지.


지금 체력을 올릴수 있는게 뭔지 고민에 고민중입니다.


운동이 답같은데 쉽지 않네요


오늘은 아침에 눈이 떠져서 어린이날이니 맥모닝으로 배를 채우고

다시 누워있었습니다.


완전한 집돌이인 저는 행사 진행 하나 하면 방전....

집에서 충전이 필요하거든요.


제 강의나 교육, 상담 모습만 본 학생분들은 제가 참 외향적인줄 아시는데

완전 집돌이에 내성적이어서 낯도 엄청 가리고..

어색어색 열매를 먹은 사람처럼 사람만나면 그런답니다.


암턴.. 무슨일이든 체력이 바탕이 되야하는데

요즘 그 부족함을 너무 느낍니다.


스트레스관리와 체력관리 이 두가지

고민에 고민중입니다.


독자분들도 체력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고민입니다

5월은 대학 취업부서에는 지옥의 달이네요. 행사가 너무 많아서.


20대 시절 6mile을 매주 뛰어다니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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