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학교 기부 뉴스레터에 나온 인터뷰기사

by 최성욱 팀장

학교 기부 뉴스레터에 나온 인터뷰기사

"내 인생의 전부"라고 할수 있는 서강대 교내 인터뷰는 늘 즐겁습니다


이유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라도 이 서강이라는 공간에서의 기억을 소중히 하고 그 매력을 느껴보라고 할 수 있어서입니다


아 그리고 어떤 동료분들은 이러다 이직하는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조건이 상상 초월이 아닌이상 그럴일은 절대 없으니 걱정마세요...ㅎㅎ

(물론 몇년전 모 대학에서 센터장 제의가 있었지만 단칼에 거부했습니다ㅎㅎ)


쉽게 옮길거면 서강대 교직원을 택하지 않았을테니까요.


서강에서 받은거 되돌려 주려면 아직 멀었고, 책과 대외활동은 서강대와 우리 서강대 교직원의 위상과 전문성을 대외로 알리기 위한 사이드 프로젝트일 뿐이니까요


제 본업은 서강대 학생들에게 "아름다운 이별을 만들어 주는것"입니다.


제 본업과 사이드를 착각하면 인생 의미 없으니까요

돈 몇십만원 없어도 잘 사니까요ㅎㅎ


암턴 공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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